폐지 수집 노인들의 안정성에 신경을 쓴 KB손해보험 - 유산방지주사태아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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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은 서울지방경찰청과 함께 노인 교통안전을 위한 반짝반짝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서울시 교통안전과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폐지수집 노인들의 사망사고는 총 20건으로 매년 꾸준히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노동하는 폐지수집 노인들은 여건 상 교통사고에 항상 노출되어 있어서 이들을 위한 대책과 안전교육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이처럼 은퇴 이후 정상적인 경제적 활동을 수행하는 데 지장이 있어 생활을 위해 폐지를 수집하는 노인의 안전을 위한 KB손해보험이 서울지방경찰청과 함께 개최한 반짝반짝 캠페인이 더욱 유용하다는 입장입니다. 더욱이 폐지를 수집하는 노인의 교통안전을 위한 여러 안전 도구를 제공 중이므로 실질적인 효용성이 더욱 높다고 보고 있으므로 많으 이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에 KB손해보험과 서울지방경찰청은 반짝반짝 캠페인 행사로 폐지수집 노인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용품 전달을 진행하였습니다. 전달한 안전용품으로는 교통안전을 위한 안전조끼와 단디바, 무더위를 달랠 보냉가방, 부채 등의 총 800개 물품이 있습니다. 단디바란 단단히의 경상도 방언 단디를 붙인 이름으로 손수레에 부착하는 야광밧줄입니다. 야간작업 시 운전자들의 시야에 잘 띄어 사고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물품전달식 후 폐지수거업체를 방문해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디지털 범죄에 취약한 이들을 위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