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뺑소니에도 보험혜택이 제한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름 휴대폰
여성 남성
생년월일 개인정보수집및이용동의
게시판


국회의원이 주차장에서 후진을 하다 뒷차를 받는 사고는 낸 뒤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은 채 자리를 떠서 논란이 된적이 있습니다. 보험업계는 자동차사고가 발생했을 때 아무리 규모가 작고 인명피해가 없어 사소하게 보일 수 있는 사고여도 기본적인 조치는 반드시 취하여야 사고 당사자와 피해차량 소유자에게 불이익이 생기지 않는다고 말합니다.해당 국회의원은 자신의 차량으로 후진 중 주차된 벤츠 차량의 앞쪽 범퍼를 들이받았습니다. 벤츠는 범퍼 위쪽 라디에이터 글리 일부에 틈이 벌어졌으나 방송촬영 일정을 이유로 인적사항도 남기지 않고 자리를 떴습니다.

 

이번 사고에 관해 관심을 가진 이가 증가하고 있으며 더욱이 국회의원이 주차장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고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므로 더욱 각계각층에서 화제가 되는 중입니다. 더욱이 자동차보험의 경우 이런 뺑소니 사고 시에는 보장을 해주지 않는 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므로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게다가 자동차보험은 나라에서 사고 시 최소한의 피해자 보호를 위한 의무적 가입을 법으로 규정한 보험입니다. 

 

이에 경찰은 도로교통법 제 54조에 의거해 범칙금 12만원을 부과하였습니다. 보험업계 전문가는 사고 후 인적사항을 남기지 않고 자리를 뜨는 행위는 보험혜택이 제한될 수 있따고 말합니다. 자동차보험 약관상 물피뺑소니 사고는 용의자를 특정하지 못할 경우 수리비와 피해금액 등을 사고차량이 가입한 보험사에 구상할 수 없습니다. 자기차량손해담보가 없다면 자동차보험으로 수리비를 보장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또한 물피뺑소니 당사자는 적발될 시 2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해지며 벌점 25점도 부과되는 불이익이 생기겓 ㅚㅂ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