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노후 실손보험이 될까 봐 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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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유 병력자 실손의료보장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 보장은 당뇨나 고혈압 같은 만성질환을 앓고 있더라도 가입이 가능하다는 게 특징입니다.
하지만 보장 업계에서 노후 실손보장같이 실익이 없어서 실패를 할 수 있다는 걱정도 있고 유 병력자가 많아지면서 시장이 발전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있습니다.
유 병력자 실손보장은 기존 실본 보장과 다르게 질병이 있어도 가입할 수 있으며 최근 2년 동안 받은 치료에 대해서만 보고 심사항목은 18개에서 6개로 감소하였습니다.

 

이처럼 유병력자 실손의료보험의 경우 보험 가입 시 심사항목은 18개에서 6개로 감소함으로 인해 기존 실손의료보험 가입이 제한 되거나 거부되느 나이가 많은 고령자나 과거 질병이력이 있던 유병력자에게 더 많이 선호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출시 이후 한달만에 가입 자 수 1만 건을 돌파한 만큼 많은 이의 관심이 집중되는 보험이 유병력자 실손의료보험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중대질병 10가지 항목 중에 암이 최근 5년 안에 걸렸는지만 심사하기로 하였기 때문에 가입이 비교적 쉬워졌습니다.
하지만 본인부담률이 올라가고 비급여 항목이 제외되면서 유병자들이 의료 이용을 무분별하게 하지 못하도록 안전장치를 준비해서 방지하고 있습니다.
또 비급여 특약이 새로 3개가 추가되면서 보장료 부담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보장에 포함시키지 않은 반면에 통원비와 입원비에 본인부담금을 설정하고 비율도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