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완전판매 차단 강화에 나선 생명보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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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판매란 보험계약자가 자필서명을 하지 않은 계약, 설계사가 계약자에게 중요한 내용을 설명하지 않고 계약한 상품 등 금융당국이 금지한 것을 말합니다. 생명보험업계는 모집질서 개선을 위해 불완전판매 차단 기준 강화에 나섰는데요. 신한생명은 지난 7월부터 신계약 청약서류 자필서명에 현장검사 강화를 우선적으로 시행했습니다. 청약서류와 상품설명서 등에 자필서명 일치 여부와 덧쓰기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했으며 자필서명이 서로 다른 계약은 즉시반송 처리나 모집 설계사 1개월 적부 조사 등 제재로 강화했습니다.

 

이처럼 자필서명을 하지 않은 계약이나 보험 설계사가 보험 가입자에게 보험에 관한 주요 설명을 하지 않은 불완전판매에 관해 금융당국이 경고의 입장을 밝힌 만큼 이후 보험시장의 변화를 주시 중인 사람이 늘었습니다. 더욱이 일부 보험사 및 보험설계사의 경우 해당 불완전판매를 통해 소비자로부터 부당하게 이익을 얻고자 함으로써 보험사와 소비자간 갈등이 심화 중이였습니다

 

신한생명은 지난 6월 제휴 GA가 경찰 100여 명을 상대로 종신보험을 연금보험으로 불완전판매한 이후 모집질서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이번 불완전판매 차단 방안 마련도 완전판매 프로세스를 강화하기 위한 일환입니다.
KB생명은 적용하지 못했던 불완전판매 방지 기준을 적용하여 모집 월 기준 불완전판매를 조회하던 것을 직전 6개월 합산 불완전판매율을 적용해 제재를 취하도록 변경했습니다.